탑동에 크게 생겼던 앙뚜아네트 카페가

용담 해안도로에도 생겼다. 


독특한 인테리어와 바다조망이 돋보이는 카페



카페 겸 식당이다.




바 디자인도 독특하다.




저녁먹고 갔기 때문에 타르트만 하나.




유럽 옛날 가방 컨셉의 바디자인




천장도 단순하게 노출시키지 않고 목재, 액자?를 섞어 범상치 않은 패턴을 만들었다.




기와와 정체를 알수없는 십장생? 들...그리고 빨간기둥..




여기저기에 하르방과 제주 오브제,, 앙뚜아네트..오브제가 섞여있다. 게다가 음악은 스탄게츠... 볼륨은 높다..


프랑스, 미국, 중국, 한국(제주), 일본...갖가지 이미지들이 한공간에 있다. 


뭐라고 딱 좋다~~~라는 느낌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게는 취향저격일 수도 있는 공간..


파스타같은것도 한번 먹어보고 싶다. 낮에 와서 바다 보면서..




한쪽은 노출 기둥이다.




어디한번 맛을 볼까..




맛있다...




우산꽂이..




그리고 한켠에 액자들..


고민많이한 흔적들..디자이너님 수고하셨다..

+ Recent posts